| 식중독의 종류와 증상 및 대처방안 |
| 목차 |
| [아동영양학] 식중독의 종류와 증상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조사하시오. 1. 식중독의 정의 2. 식중독의 증상 3. 식중독의 종류와 분류 4. 식중독의 종류와 증상 및 대처방안 |
| 본문 |
|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토기에 시작하여 구토를 필발증상으로 하고 이보다 좀 늦게 설사를 나타낸다. 설사의 변성은 수양성이지만, 혈변을 나타내는 일은 없다. 이외에 복통, 발열(37~38℃, 환자의 20~30%의 사람이 나타낸다.)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이런 것들은 필발증상은 아니다. 사망하는 일은 거의 볼 수 없으나 노인, 유아 및 병약자에게서는 구토에 의한 토물의 기관지 폐쇄에 의하여 사망하는 일이 있다. 통상의 증상은 수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위가 안정을 취하고 있으면 하루 이틀에 회복하며, 예후는 양호하다. (2) 포도상구균 식중독 방지대책 세균성 식중독 예방의 3원칙으로서는 식품에의 식중독 오염을 방지하는 것, 식품 중에 있어서의 식중독균의 증식을 방지하는 것, 섭식 전에 가열조리 등에 의하여 식중독균을 살균하는 것이다.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 균종에 의해서는 식품 원재료에의 오염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곤란한 경우가 있다. 황색포도구균은 사람이나 동물에 복균하고 있고, 때로는 화농성질환 등의 질병을 일으키거나 식품을 오염하여 식중독 등을 일으킨다. 이들의 오염의 대부분은 사람이나 동물이 관여하고 있다고 하며, 특히 식중독 발생시의 오염원으로서는 조리종사자에 의한 케이스가 많다. 그러므로 식품의 포도구균 오염대책으로서는 조리자의 위생관리가 극히 중요하다. 세균의 중식저지에 관하여는 우선, 식품을 가공조리 후 빨리 먹어 장시간 보존하지 않는 것이다. 또 보존하는 경우에는 본 균이 증식하지 않는 온도조건(저온 또는 고온)에서 행하는 것이다. |
| 참고문헌 |
| 이용욱·김종규(2003) 식품위생관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우건조 외(2002)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 방안,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이흠숙 외(2002) 식품위생학, 형설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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